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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비, 하이엔드 음악 유통사 'HREUM'(흐름) 출범

나이비, 하이엔드 음악 유통사 'HREUM'(흐름) 출범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수노 등 AI를 활용해 함께 만든 음악도 검수 거쳐 국내외 플랫폼에 발매 ㈜나이비(대표 김동현)는 하이엔드 음악 유통사 'HREUM'(흐름)을 공식 출범하고 홈페이지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흐름은 음악 제작부터 뮤직&테크까지 10년간 일해온 팀이 만든 음악 유통사로, 가장 큰 특징은 AI 공동창작 음악 유통이다.

흐름에서는 창작자가 수노(SUNO) 등 AI 도구를 활용해 함께 만든 'AI 공동창작 음악'도 국내외 플랫폼에 발매할 수 있다.

"음악은 늘 새로운 도구와 함께 나아가 왔다"는 생각으로, AI와 함께 나아가는 창작자를 응원한다는 취지다.

다만 모든 곡은 흐름이 직접 듣고 판단하는 검수(Curated)를 거쳐 플랫폼에 전달되며, AI 도구 이용약관상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곡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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