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결혼식은 안 해요" 계좌번호만 달랑 안내...축의금 얼마?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결혼식을 올리지 않겠다는 소식과 함께 신랑·신부의 계좌번호만 안내한 직장 동료의 결혼 공지에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SNS 스레드에는 회사에서 결혼 소식을 알리는 메일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메일에 '저희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결혼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바로 아래에는 신랑과 신부의 계좌번호만 안내돼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당사자와는 모르는 사이여서 별다른 생각이 없다.
그런데 안면이 있는 다른 사람들은 결혼 축하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더라"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결혼식도 안 하는데 돈만 보내주는 게 맞는 거냐"고 물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