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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샤오펑,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볼보 출신 이만식 대표 선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중국 전기차 브랜드 샤오펑(XPENG)이 한국 대표를 선임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국 브랜드 BYD, 지커에 이어 샤오펑까지 국내 영업을 본격화하며 전기차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엑스펑모터스코리아(이하 샤오펑)는 12월 1일부로 이만식 전 볼보자동차코리아 커뮤니케이션 및 커머셜 총괄을 신임 한국 대표(Managing Director)로 선임한다고 3일 밝혔다.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는 샤오펑은 인공지능(AI),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한국법인을 설립하고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이번 신임 한국 대표 선임을 계기로 내년부터 영업 활동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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