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LS전선 자회사 美 경쟁력 뜬다…"2년만에 3.4배 성장 전망"

LS전선 자회사 美 경쟁력 뜬다…"2년만에 3.4배 성장 전망"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미국의 품목관세 강화와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한 LS전선의 자회사 가온전선의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로 촉발된 전력 수요 증가가 송전망 확충과 발전설비 투자로 이어지면서 전력산업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가온전선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의 생산법인 LSCUS를 중심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배전케이블과 버스덕트(대용량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배전 시스템)에서 가공선·원전용 케이블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