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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싸이’ 황민우, 김연자 품 떠났다…13세 동생 황민호와 독립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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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황민우·황민호 형제가 기존 소속사를 떠나 독자적인 활동에 나선다.황민우·황민호 형제는 지난달 31일 초이크리에이티브랩과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새 기획사 올픽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3일 밝혔다.
양측은 전속계약을 원만하게 마무리했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
형제는 새 소속사를 통해 방송과 공연,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리틀 싸이’로 알려진 형 황민우는 베트남 음악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과거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주목받았던 그는 현재 베트남 활동을 위한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준비 중이다.동생 황민호 역시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신곡 작업에 한창이다.형제는 유튜브 채널 ‘이번역은민우민호역입니다’도 새롭게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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