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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은둔 청년 24명, 민관 19곳서 3개월 일경험… 나눔·구호·사회적경제 현장 참여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고립·은둔을 경험한 청년들이 나눔·구호·사회적경제 분야 조직에서 일경험을 하고 있다.
안무서운회사는 청년재단과 함께 고립·은둔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 ‘청년On&Up(청년온앤업)’
커리어 step-up 과정을 나눔·복지·사회적경제 분야 민간 조직들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의 하나다.
고립을 경험한 청년이 실제 일터에서 동료와 협업하며 일상의 리듬을 되찾고 사회 진출을 준비하도록 돕는 게 목표다.
올해는 청년 24명이 8월 10일부터 11월 6일까지 3개월간 민관 19개 기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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