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최종면접’, 라이징 배우들 보는 즐거움은 합격, 추리극의 뒷심은 불합격!

‘최종면접’, 라이징 배우들 보는 즐거움은 합격, 추리극의 뒷심은 불합격!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전반부 몰입감 상당하지만 후반부 반전의 반전은 사족 당신이 꿈에 그리던 기업의 최종면접에 남은 지원자라고 가정해 보자.

당신에겐 의문의 봉투가 들려 있다.

그 안에 경쟁자를 탈락시킬 만한 비밀이 들어 있다면 당신은 열어볼 것인가?

단, 경쟁자의 손에도 나의 비밀이 담긴 봉투가 들려 있다.

영화 ‘최종면접’은 이처럼 세상 흥미진진한 설정으로 출발한다.

47개월 연속 청년층 취업자 수 감소 중인 대한민국에서 결코 외면하기 힘든 설정이기도 하다.

‘최종면접’에서 5000: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글로벌 IT기업 ‘스피라 링크스’

최종면접에 남은 지원자는 여섯 명.

회사는 최종면접으로 팀 토론을 준비시키면서, 결과에 따라 전원 합격도 가능하다는 언질을 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