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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내가 대통령이었으면 아주대병원 방문했을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경찰이 압수수색을 했던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응급의료센터를 찾아 지나친 공권력 사용에 대해 사과하자 의사 출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내가 만약 대통령이었으면 아직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아주대병원 의료진을 반드시 찾아갔을 것"이라고 했다.
안 의원은 2일 오후 매일신문 유튜브 '금요비대위'에 출연해 "경찰이 사과하긴 했지만 압수수색을 겪은 의료진은 아직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경찰이 아주대 소아응급의료센터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고 검사가 법원에 청구해 결국 판사가 영장을 허가했다.
검사와 판사도 아주대병원을 찾아 의료진에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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