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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우진은 우승했는데 中은 4강 전멸" 중국 현지도 충격... 장우진 향해선 극찬 "결정적 순간 승부력 빛났다"

"한국 장우진은 우승했는데 中은 4강 전멸" 중국 현지도 충격... 장우진 향해선 극찬 "결정적 순간 승부력 빛났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 남자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역사적인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탁구 강국'

중국은 충격에 빠졌다.

자국 선수들이 단 한 명도 4강에 오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장우진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8위 파트리크 프란치스카(독일)를 게임 스코어 4-3(3-11 11-7 7-11 9-11 11-9 11-8 11-8)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탁구 역사상 최초의 WTT 챔피언스 단식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WTT 챔피언스는 우승자에게 세계랭킹 포인트 1000점이 주어지는 대회다.

그랜드 스매시(2000점)와 파이널스(1500점)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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