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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입 1년 만에 다시 세종으로? 방미통위 직원들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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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직원들이 방미통위 세종 이전 계획에 반발하며 정부에 협의를 촉구했다.
방미통위 일부 직원들은 지난해 조직개편으로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정부과천청사 방미통위로 옮겨왔는데, 이번 이전 계획에 따라 다시 세종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국공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지부는 2일 성명을 내고 “삶의 터전을 통째로 옮겨야 하는 당사자들은 발표 당일 언론을 통해 이전 소식을 처음 접했다”며 “노조와 단 한 차례의 사전 협의도 없었다.
이것은 정책의 방향 문제가 아니라 절차와 존중의 문제”라고 비판했다.방미통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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