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우보세]정부를 믿은 스타트업의 마지막 질문
![[우보세]정부를 믿은 스타트업의 마지막 질문](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214161546090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가 보는 세상] 뉴스현장에는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기사로 쓰기에 쉽지 않은 것도 있고,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일도 많습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우보세)은 머니투데이 시니어 기자들이 속보 기사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뉴스 속의 뉴스'
'뉴스 속의 스토리'를 전하는 코너입니다.
"여전히 이 대한민국을 믿습니다."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가 지난달 27일 긴급 기자회견을 마치며 한 말이다.
절박한 호소였지만 역설적으로 들렸다.
정부를 믿고 규제샌드박스에 들어간 기업이 이제는 정부가 약속을 지킬 것인지 묻고 있어서다.
루센트블록은 2021년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소유'를 운영했다.
법과 제도가 없던 시장에서 위험을 감수하며 발행과 유통 구조를 시험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