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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209안타 전설+427SV 끝판왕' 김태균·오승환, 태극마크 후배들 직접 지도한다! APBC 대표팀 인스트럭터 전격 합류

[오피셜] '2209안타 전설+427SV 끝판왕' 김태균·오승환, 태극마크 후배들 직접 지도한다! APBC 대표팀 인스트럭터 전격 합류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과 2009년 준우승의 영광을 함께했던 한국 야구의 두 전설이 다시 태극마크를 단다.

통산 2209안타의 김태균(44)과 427세이브의 '끝판왕'

오승환(44)이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국제대회 경험을 전수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김태균과 오승환이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 국내 훈련에 인스트럭터로 합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되는 대표팀 훈련에 참가해 젊은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김태균은 한화 이글스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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