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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의 대전환 ‘모두의 성장’ 띄웠다

李의 대전환 ‘모두의 성장’ 띄웠다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청년 43조·연구개발 39조…

李 ‘성장’

36번 강조했다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 3대 메가 프로젝트 21조원 투입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역대 최대 규모인 820조 9000억원의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소수의 성장이 아닌 모두의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21조 3000억원의 예산을 ‘3대 메가프로젝트’에 투입하고, 각종 분배 정책의 기준이 되는 중위소득을 역대 최대인 6.7% 인상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나서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화되는 ‘K자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성장이냐 분배냐 하는 낡은 이분법적 논쟁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 공식을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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