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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아들맘' 된다…조유민과 결혼 4년만 임신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39·본명 박소연)과 축구선수 조유민(29·도쿄 베르디)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소연은 지난 1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4주년을 맞아 첫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곧 저희의 아기가 태어난다.
지금 뒤뚱뒤뚱 배뚠뚠이 생활 중"이라며 태아 초음파 사진을 비롯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엔 조유민이 휴대전화로 '출산 전 아빠가 꼭 알아야 할 것'
영상을 보는 모습, 축구공을 유니폼 안에 넣어 소연의 부른 배를 따라 하거나 소연 배에 뽀뽀하고, 소연의 페디큐어를 대신 발라주는 다정한 모습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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