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이 학원 다녀야 전속계약" 사칭…나무엑터스, 피해 주의 당부

"이 학원 다녀야 전속계약" 사칭…나무엑터스, 피해 주의 당부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박은빈, 박중훈, 유준상, 송강 등이 소속된 나무엑터스가 소속 배우 선발을 미끼로 한 사칭 행위에 주의를 당부했다.

나무엑터스는 2일 신인개발팀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최근 당사 및 당사 관계자를 사칭하는 행위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과 제보 방법을 안내했다.

나무엑터스는 "아카데미를 통한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으나, 특정 아카데미에 등록하거나 수강해야 소속 배우가 될 수 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특정 아카데미의 수강 여부가 당사와의 전속계약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신인 배우 미팅은 모두 나무엑터스 사옥 내에서 진행된다"며 "당사 관계자임을 내세워 외부 장소에서 개별 미팅을 제안하는 경우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