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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또 안세영이라니" 9개 대회 연속 조기 탈락 '말레이시아 한숨'... 한국서 반등 노리는데 또 '여제' 만날 위기

"하필 또 안세영이라니" 9개 대회 연속 조기 탈락 '말레이시아 한숨'... 한국서 반등 노리는데 또 '여제' 만날 위기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코리아오픈에 출전해 한국 팬들 앞에서 시즌 11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상대국은 벌써부터 걱정스러운 반응을 내비쳤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오는 3일부터 8일까지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코리아오픈(슈퍼500)에 나선다.

안세영은 3일 칼로야나 날반토바(불가리아·세계 38위)와 여자 단식 32강 첫 경기를 치른다.

앞서 안세영은 지난달 25일 프랑스오픈(슈퍼750)을 제패해 시즌 10승, 5개 대회 연속 정상, 국제대회 통산 48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짧은 휴식을 취한 안세영은 또 한 번 정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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