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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김기방, 7년째 이어온 선행…희귀질환 아동 위해 뭉쳤다

조인성·김기방, 7년째 이어온 선행…희귀질환 아동 위해 뭉쳤다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조인성과 김기방이 7년째 소아희귀질환을 앓는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간다.

올해는 가수 비와 이승철을 비롯한 연예계 동료들도 힘을 보탠다.이들이 참여하는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만나 바자회’가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열린다.2020년 시작해 올해로 7년째를 맞은 ‘만나 바자회’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각 분야 전문가, 자원봉사자들이 모인 단체 ‘만나(manna)’가 주최한다.

행사 수익금 전액은 소아희귀질환 아동의 치료비로 사용된다.조인성과 김기방은 첫해부터 빠짐없이 참여해 왔다.

두 사람은 매년 바자회에 힘을 보태며 일회성 기부가 아닌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올해도 연예계 동료들이 뜻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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