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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쇼핑축제 현장 찾아 세계인의 장바구니에 K-소비재를 채우다
세계인의 장바구니에 K-소비재를 채우다
- 홍대 일원 K-세일페스타 참여 매장 찾아 K-소비재 홍보
- 자동차・가전 등 K-세일페스타 상세 행사내용 소개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김정관 장관은 11.2일(월) 「K-세일페스타」 행사에 참여 중인 서울 홍대 일원 K-소비재 유통 매장을 찾아 소비축제 홍보와 K-소비재 알리기에 나섰다.
K-세일페스타는 국가 단위 소비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세부행사로 진행되는 쇼핑행사다. 대형마트, 백화점, 편의점, 온라인쇼핑몰 등 온・오프라인 유통업체와 자동차, 가전 등 제조업체, 서비스 분야까지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전에 더해, 올해는 우수 역직구 기업들이 참여한 해외 소비자 대상 기획전을 처음으로 개최하여 기존 내수 중심 K-세일페스타의 저변을 해외까지 넓히고 있다.
김정관 장관은 이날 역직구 기획전에 참여 중인 무신사와 올리브영 매장을 방문하여 직접 K-소비재 제품을 구매하는 한편, 제품 판매도 지원하며 외국인 쇼핑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외국인들의 K-소비재에 대한 반응과 위조제품 우려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역직구 기획전 누리집을 통해 보다 편하게 K-소비재를 구매하는 방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 장관은 “K-뷰티, K-패션 등 우리 제조업 제품이 유통플랫폼을 통해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으로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K-소비재 제품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정부는 계속해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홍대 만남의 광장에서는 K-세일페스타 확산식이 개최되었다. 전국 5극3특 인플루언서들이 K-세일페스타의 서포터즈로 모인 이 자리에서 대・중소 유통업계 기업인들은 스타 셰프 및 인플루언서와의 토크쇼를 통해 K-세일페스타에서 제공되는 풍성한 할인혜택을 소개했다.
K-세일페스타 행사 시작일인 10월 29일에 맞춰 이미 개시된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편의점 등 대규모 할인전에 더해, 11월 1일부터 진행되는 자동차 및 가전업체의 할인 프로모션도 이 자리에서 함께 소개되었다. 자동차는 완성차 5개 업체의 중형 세단, SUV 등 인기 차종에 최소 15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을 넘는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올해는 중고차 업체도 코그페에 참여하여 합리적인 중고차 구매를 지원한다. 가전업체에서도 TV, 냉장고, 세탁기 등 주요 가전제품과 스마트폰, PC, 모바일 악세사리까지 다양한 품목을 실속 있는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코그페 할인혜택은 인플루언서와 K-세일페스타 서포터즈들의 유튜브 및 SNS 컨텐츠를 통해 국내・외에 확산될 예정이며, K-세일페스타 누리집(k-salefesta.co.kr)에서도 업체별 상세한 할인계획을 확인할 수 있다. 역직구 관련 정보는 역직구 기획전 공식 누리집(shoppingweek.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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