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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아들 유학 26억 지원… "뉴욕 500만원 월세방, 옷장서 자"

윤영미, 아들 유학 26억 지원… "뉴욕 500만원 월세방, 옷장서 자"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미국 뉴욕의 아들 월세방의 옷장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윤영미는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5평쯤 되는 아들의 500만원 뉴욕 월세방에서 내 침실은 옷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영미는 비좁은 옷장 안에 이불을 깔고 잠을 청하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윤영미는 "키가 작아 다행이다.

게다가 기차 소리도 안 들리고, 깜깜하고 따뜻하고"라며 옷장에서 자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윤영미는 뉴욕 여행을 준비하던 올봄 남편과 나눈 대화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올봄, 뉴욕행을 계획하며 경비 걱정하는 내게 남편은 '올가을이면 한참 남았는데 뭘 걱정해?

그때쯤 되면 여유가 생길 거야'라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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