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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 휩쓴 '단청 키캡', 5분만에 완판…석달새 3만개 뚫고 美 진출

국중박 휩쓴 '단청 키캡', 5분만에 완판…석달새 3만개 뚫고 美 진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뮷즈(MU:DS)'

열풍을 이끌었던 단청 키보드가 이번엔 손바닥만 한 열쇠고리로 돌아와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고가의 키보드 본체 대신 자판(키캡) 한 알을 떼어내 만든 '단청 키캡 키링'이 출시 석 달 만에 3만개 넘게 팔려나갔다.

2일 데스크테리어·디자인 소품 브랜드 시이닷에 따르면 지난 7월 첫선을 보인 '한국의 미 단청 키캡 키링'의 온·오프라인 누적 판매량이 3만개를 돌파했다.

출시 첫날 5분 만에 초도 물량 2000개가 동난 뒤, 6차례 이어진 재입고 때마다 준비한 물량이 즉시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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