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철강 회복한 포스코..이차전지 부진 넘어 성장동력 키운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종합)철강·인프라로 실적 개선…'트리플코어'
앞세워 수익성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이차전지소재 부진에도 철강과 인프라 부문의 수익성 회복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철강·이차전지소재·에너지자원을 핵심축으로 한 '트리플코어'
전략으로 수익성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3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19조1410억원, 영업이익 9450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9%, 47.9% 증가한 수치다.
실적 개선은 본업인 철강 부문이 이끌었다.
원료 가격 상승에도 판매가격과 판매량이 늘면서 4분기만에 영업이익 4000억원대를 회복했다.
다만 회사는 내년에도 철강 수요 회복세는 더딜 것으로 내다봤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