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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염산" … 신세경 괴롭힌 악플러, 결국 법정구속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배우 신세경(36)에게 두 달간 "얼굴에 염산을 붓겠다"는 취지의 글을 비롯해 협박·모욕 글 450여 건을 올린 악플러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신세경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일 "신세경을 상대로 지속적인 협박과 악의적인 비방을 일삼아 온 악플러가 지난달 22일 서울동부지법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다"고 밝혔다.
가해자는 2024년 6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신세경 갤러리와 드라마 갤러리에 익명으로 신세경을 겨냥한 게시물 450여 건을 올린 혐의(협박·모욕)로 재판에 넘겨졌다.
글에는 염산 테러를 예고하는 내용과 성적·신체 비하, 가족 모욕이 이어졌고 신세경의 가족과 지인, 팬들까지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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