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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요즘 인생서 제일 좋아하는 건 여행"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서진이 나영석 PD와 성향이 비슷하진 않다고 고백했다.
2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 채널 '맨 노블레스'에는 이서진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그는 최근 꽂힌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요즘 제 인생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 여행"이라고 했다.
이어 "최근엔 촬영 말고는 뉴욕"이라며 "놀러 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연말에 뉴욕을 추천하지 않는다.
관광객이 너무 많다.
비수기에 가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tvN 예능 '그냥 사람 친구'로 나영석 PD와 또 다시 호흡을 맞춘 데 대해서는 "출연 제의에 응한 적이 없고, 자기가 먼저 편성 잡아 놓고 무조건 가야 한다고 해서 갔다"고 말했다.
이어 "편성까지 벌써 다 받아 놨다고 해서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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