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파이낸셜뉴스··정치

육군 전방 부대서 부사관 총상 사망·공군 KT-1 훈련기 공중 접촉 비상 착륙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강원도 철원의 육군 최전방 부대 소초에서 부사관 1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군과 민간 수사기관이 합동 원인 조사에 나섰다.

경남 사천의 공군 비행단에서는 착륙 절차를 수행하던 훈련기 2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기체 일부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해 안전 태세 점검에 나섰다.

2일 육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강원 철원군에 위치한 육군 전방 부대 소초에서 A 하사가 숨진 채 발견되는 사고가 발생해 수사당국이 조치에 나섰다.

강원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7시 15분쯤 철원군 전방 소초 내에서 A 하사가 외상을 입고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으로 구급대원들을 긴급 출동시켰다.

접수된 최초 신고 내용에는 A 하사가 총상을 입었다는 구체적 정황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