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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콜래트럴' 마이클 만 감독, 사격장 총기 오발 사고 부상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영화 '라스트 모히칸', '히트', '콜래트럴'
등을 연출한 미국 영화감독 마이클 만(83)이 사격장에서 총기 오발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언론은 1일(현지시각) 만 감독이 지난달 31일 로스앤젤레스의 한 사격장에서 사격 연습을 하던 중 총기가 우발적으로 발사돼 경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만 감독 측 대리인은 총기가 총집에 들어 있는 상태에서 탄환이 발사됐다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경찰국(LAPD)도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이번 일을 우발적인 사고로 판단했다고 전했다.
만 감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만 감독은 1980년대 범죄 드라마 '마이애미 바이스'
등을 연출하며 이름을 알렸고 1992년 영화 '라스트 모히칸'을 통해 영화계에서도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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