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주식 결제주기 단축은 글로벌 추세…증권사·외국인은 '속앓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결제주기 단축되면 투자자 자금 활용 효율성↑…결제 불이행 리스크는↓ 제도 전환에 따른 증권업계 업무과정+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 과제 "부정적이었던 외국인들도 협의할 수 있다는 입장으로 바뀌는 중"
국내 주식시장의 결제주기 단축 방안이 윤곽을 드러냈다.
이르면 2028년 중 투자자들이 주식 매도대금을 하루 빨리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10단계 이상의 결제업무를 하루에 몰아 처리해야 하는 증권업계와 시차 부담을 안은 외국인 투자자의 준비가 관건이다.
2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증권유관기관은 주식시장 결제주기를 현행 2영업일(T+2)에서 1영업일(T+1)로 단축하는 내용의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