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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담그는 로봇, 불량식품 골라내는 AI…식품공장이 달라진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식품연, 6일 코엑스에서 글로벌 푸드테크 심포지엄…AI·로봇 기반 제조혁신 논의 -배추 손질부터 품질검사까지 자동화 척척…K-푸드 경쟁력 높일 기술 표준화 주목 김치를 만들기 위해 배추를 손질하던 사람의 손길을 로봇이 대신한다.
카메라로 배추의 모양을 살피고 심의 위치를 찾아낸 뒤 로봇팔이 정확하게 잘라낸다.
식품 생산라인에서는 인공지능(AI)이 원료의 색과 형태를 분석해 불량품을 골라낸다.
숙련된 작업자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했던 식품공장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식품 제조현장에 AI와 로봇을 결합한 스마트공장 기술이 확산되고 있다.
단순히 생산속도를 높이는 자동화를 넘어 원료의 특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공정 상태를 분석하는 지능형 제조시대로 진입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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