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김지연·박서함, 운명 바꾸고 해피엔딩…'너에게 다이브' 종영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김지연·박서함이 주연한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가 0%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한 채널A 토일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최종회 시청률은 0.4%(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선 윤하나(김지연)와 정우재(박서함)가 운명을 바꾸고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하나의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와 정우재는 스토커 양준모(강형석)의 습격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윤하나를 구하기 위해 타임머신 캠코더를 이용해 사고 이전인 2026년으로 돌아간다.
두 사람은 윤하나의 소속사 대표 서예랑(문승유)과 손잡고 양준모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함정을 팠고, 결국 본색을 드러낸 양준모를 응징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