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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출신 윤원기 전 부장검사 영입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법무부 정책기획단장 및 형사법제과장 등을 역임한 윤원기 전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4기)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최근 법무부 검찰과장 및 형사기획과장을 지낸 임세진 전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의 합류에 이은 것으로 검찰과 법무부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두 인재가 잇달아 세종에 합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종은 이들의 합류로 기업형사 사건에 대한 수사 대응 역량과 형사 입법·정책에 대한 전문성을 한층 강화해 복잡다기한 기업의 형사·규제 리스크에 대한 종합 대응 역량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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