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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욱·장혁·김강우·박성웅 뭉친 ‘문무’, 3년 만의 정통 사극에 거는 기대

이현욱·장혁·김강우·박성웅 뭉친 ‘문무’, 3년 만의 정통 사극에 거는 기대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삼국의 운명을 바꾼 전쟁과 지도자들의 선택이 안방극장에서 펼쳐진다.

KBS가 ‘고려거란전쟁’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새 대하드라마 ‘문무’가 오는 11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작품의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총 28부작으로, 신라의 삼국통일 과정을 중심으로 고구려와 백제, 당나라의 상황과 선택까지 다룬다.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배우들의 조합이다.

이현욱은 김법민, 장혁은 연개소문, 김강우는 김춘추, 박성웅은 김유신 역을 맡았다.

각기 다른 개성과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이 역사 속 실존 인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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