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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2026 푸드위크 코리아'참가, 우리 농식품의 가치를 알린다

우리 농식품의 가치를 알린다

- 11월 4~7일 코엑스에서 농관원 주요 정책 홍보를 위한 전시관 운영

- 국가인증농식품 전시·시음·시식부터 원산지퀴즈까지 관람객 체험 풍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제21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하여 농관원의 주요 정책과 국가인증제도를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농업의 가치를 지키고, 국민의 신뢰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농식품 유통·품질·안전 관리부터 농업인의 소득 안정,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까지 농관원의 다양한 역할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농관원은 홍보관에서 농식품 원산지 관리와 안전성 조사 등 우리 농식품의 품질과 안전을 지키는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친환경농산물·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전통식품·술 품질인증, 지리적표시 등 주요 국가인증제도와 인증품을 전시해 우리 농식품의 우수성과 국가인증의 가치를 알린다.

아울러 농업인의 소득안정 및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정책도 소개한다. 농업경영체 등록과 공익직불제 등 농업 현장과 밀접한 정책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해 농관원의 역할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국가인증농식품 시음·시식을 비롯해 원산지 퀴즈, 농관원 캐릭터(알꼼이, 구별이)를 활용한 포토존 등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을 통해 우리 농식품과 농업정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농관원 김철 원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으로 국민에게 농관원의 역할과 우리농식품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라고 전했다.

붙임. 2025년 행사 사진

정부가 발표한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매스코리아가 덧붙이거나 고친 내용은 없습니다. 같은 사안에 대한 언론 보도를 아래에서 함께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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