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에어프레미아, 좌석 18석 줄여 공간 넓혔다…이코노미 간격 33인치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에어프레미아가 장거리 노선 승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항공기 좌석 수를 줄이는 대신 이코노미 클래스의 좌석 간격을 넓혔다.
에어프레미아는 HL8703 항공기의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간격을 기존 31인치에서 33인치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좌석 조정 작업은 지난달 중순부터 진행됐으며, 작업을 마친 항공기는 지난달 31일부터 운항을 시작했다.
이번 조정으로 해당 항공기의 전체 좌석 수는 344석에서 326석으로 18석(5.2%) 감소했다.
좌석 공급을 줄이더라도 장거리 비행에서 승객이 체감하는 공간과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기내 환경 개선 작업도 병행했다.
에어프레미아는 디지털 프린트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카펫으로 교체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