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현대차 'N 페스티벌' 2026 시즌 성료…누적 관람객 7만명 돌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현대차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 '현대 N 페스티벌'이 누적 관람객 7만명 이상을 기록하며 2026 시즌을 마무리했다.
현대차는 지난 1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최종 6라운드를 끝으로 올해 현대 N 페스티벌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현대 N 페스티벌은 동일 차종으로 경주를 펼쳐 운전자의 실력을 겨루는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다.
2003년 시작된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과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을 계승한 현대차의 대표 모터스포츠 행사다.
올해 대회는 지난 5월 용인을 시작으로 전남 영암, 강원 인제 등 전국 주요 서킷에서 총 6개 라운드로 진행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