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요즘, 그릭요거트 넘어 베이커리로…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이 베이커리 시장에 진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그릭요거트의 풍미를 살린 디저트형 제품부터 글루텐 프리·저당·고단백 설계를 적용한 식사형 베이커리까지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요즘은 이달 28일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협업해 ‘요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모찌롤’과 ‘요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마카롱’
등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플레인 그릭요거트 with 블루베리 콩포트’에서 착안해 그릭요거트 특유의 산뜻한 풍미를 베이커리에 접목했다.오는 11월에는 ‘애플시나몬 그릭요거트 모찌롤’과 ‘스트로베리 그릭요거트 크림빵’을 추가로 선보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