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최강창민, '5살 아들' 대변 맨손으로 받아 "기저귀 갈다가 날벼락"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다섯 살 아들의 대변을 맨손으로 받아낸 육아 일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최강창민은 기저귀를 갈던 도중 아들이 갑자기 대변을 보자 바닥에 떨어지기 직전 손부터 내밀었다며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의 귀여운 근황도 전했다.
1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17회에서는 최강창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비롯한 육아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신동엽은 "최강창민에게 유치원생 아들이 있다고 들었다.
너무 귀엽겠다.
요즘 어떠냐"며 아들의 근황을 물었다.
이에 최강창민은 "다섯 살 됐다"며 "너무 힘들지만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