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목숨 걸겠다, 대가리 박고 뛰어야..." 30m 중거리 작렬 하정우, 수원FC 다이렉트 승격 '화끈 다짐' [수원 현장]

"목숨 걸겠다, 대가리 박고 뛰어야..." 30m 중거리 작렬 하정우, 수원FC 다이렉트 승격 '화끈 다짐' [수원 현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약 두 달간 이어진 침묵을 깨고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뜨린 수원FC 골잡이 하정우(21)가 다이렉트 승격을 향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굳은 각오를 드러냈다.

수원FC는 1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 홈경기에서 하정우의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 한 방에 힘입어 안산 그리너스를 1-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수원FC는 승점 57(16승 9무 4패)을 기록하며 서울 이랜드(승점 54)를 제치고 단독 2위로 올라서며 1위 수원 삼성(승점 63)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승리의 주역은 단연 하정우였다.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시작 20초 만에 약 30m 지점에서 때린 중거리 슈팅이 상대 수비 발에 맞고 굴절되며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