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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제주 카페 망했다는 소문에 입 열었다…“1년 6개월 만에”

이동건, 제주 카페 망했다는 소문에 입 열었다…“1년 6개월 만에”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동건이 제주도에서 운영하던 카페를 1년 6개월 만에 폐업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동건과 임원희, 조진세가 공간기획자 유정수의 작업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유정수는 수영장까지 갖춘 작업실을 공개하며 “하루종일 청소해도 끝나지가 않는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이동건은 “제가 카페에 출근해서 제일 먼저 하는 게 연못 청소하는 거였다”며 제주 카페 운영 당시를 떠올렸다.그러자 임원희는 “소문에 제주도 카페가 망했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이동건은 “제주도에서 거의 1년 6개월 영업을 했다.

제가 왔다 갔다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더라”며 폐업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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