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경제
수출 9000억 달러 첫 돌파⋯ ‘연 1조 달러’ 확실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올해 한국 누적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9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월 수출액이 두 달 연속 1100억 달러를 웃돌면서 ‘연 수출 1조 달러’
달성도 눈 앞에 뒀다.
남은 두 달간 700억 달러를 채우면 되는 만큼, 정부는 이달 중 목표 달성이 확실하다고 전망했다.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10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1152억8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93.7% 증가했다.
지난 9월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실적이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도 76% 늘어난 52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1~10월 누적 수출액은 9300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6% 증가했다.
연 수출 1조 달러의 93%를 채웠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