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국민 아버지' 최불암, 오늘 영면…시대의 온기 남기고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국민 아버지'
배우 고(故) 최불암(87)이 영면에 든다.
2일 방송가에 따르면, 최불암의 발인식이 이날 오전 7시4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 뜻에 따라 비공개로 엄수된다.
이어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전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집전으로 장례미사가 거행된다.
고인은 2018년 10월 염 추기경의 주례로 가난한 이를 섬긴 아시시의 성자 이름을 딴 '프란치스코'라는 세례명을 받았으며, 별세 9일 전 병자성사를 받기도 했다.
미사에서는 고인 부부를 이모부·이모라 부르며 각별히 따랐던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추모곡 '아베 마리아(Ave Maria)'를 헌정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