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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의 190억 한남더힐, 왜 경매에 넘어갔을까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뮤지컬계 최정상 배우 옥주현 씨가 매입한 서울 용산구 최고급 주거 단지 ‘한남더힐’
펜트하우스가 법원 경매 절차에 들어가며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유튜브 법률 전문 채널 '로엘법무법인'(대표변호사)은 최근 공개한 영상을 통해 이번 경매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을 "자기자본 투입이 극히 적은 상태에서 단행된 초공격적 차입(레버리지) 투자와 감당하기 어려운 고금리 이자 부담"으로 짚었다.
◆신사동 건물과 묶은 '공동담보'…
대출 규모만 300억 원대 추정 영상 분석에 따르면 옥 씨는 지난해 약 190억 원에 한남더힐(전용 330㎡ 규모)을 매입해 올해 4월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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