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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임신 7주 차 유산 아픔 속 ♥전진과 결혼 6주년…“너무 행복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임신 7주 차 유산의 아픔을 고백한 가운데 남편과 함께한 결혼 6주년 웨딩사진을 공개했다.류이서는 1일 자신의 SNS에 “특이하게 6주년에 리마인드웨딩 히히 너무 고마워요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아 이쁘게 담아준 사진, 영상이 너무 많아 열심히 다 올려볼게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서 류이서는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면사포를 착용했고 전진은 블랙 슈트를 차려입었다.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가까이 맞대거나 눈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특히 이번 사진은 류이서가 최근 유산 사실을 고백한 뒤 공개한 결혼 6주년 기념사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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