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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지예은·바타 축가 논란 해명…"약속한 적 없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가수 로이킴(33)이 방송인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결혼식 축가를 약속했다가 번복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로이킴은 최근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에서 "요즘 축가에 대한 기사와 쇼츠가 쏟아지고 있다"며 "저는 축가를 하기로 약속한 적이 없다.
그런데 마치 약속했던 축가를 하지 않는 사람처럼 비쳐 아쉬웠다.
약속은 김종국 형이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로이킴은 지난달 22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종국과 축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축가 요청이 너무 많아 쉽게 응답하지 못하고 있다"고 부담감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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