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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가 20억 주인?"…로또 1등 당첨금, 내일 지나면 사라진다

"혹시 내가 20억 주인?"…로또 1등 당첨금, 내일 지나면 사라진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로또 1등 당첨금 20억원의 주인공이 1년 가까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수령 기한은 내일(2일)까지다.

1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추첨한 제1196회차 로또복권 1등 당첨금 20억162만7550원이 아직 수령되지 않았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오는 2일까지다.

미수령 1등 당첨 복권은 경기 남양주시 남가로에 있는 '달려라 복권방'에서 자동으로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로또복권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기한 마지막 날이 토·일요일이나 은행 휴무일과 겹치면 다음 은행 영업일까지 기한이 연장된다.

이번 당첨금의 지급 기한도 일요일인 11월 1일까지라 다음 날인 월요일까지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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