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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가 ‘로또 1등’ 20억원의 주인공?…2일까지 안 찾아가면 못 받는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국내 로또 6/45(로또) 1등 당첨금 20억원의 주인공이 1년 가까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오는 2일이 해당 당첨금 수령 기한이다.
동행복권이 공개한 ‘만기도래 90일 이내 미지급 당첨금 현황’(10월 26일 기준)에 따르면 제1196회 로또 1등 당첨금 20억 162만 7550원의 당첨자가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았다.
제1196회 추첨일은 2025년 11월 1일로, 미수령 1등 당첨 복권의 당첨 지역은 경기도다.
당시 경기 지역에서는 1등 당첨 판매점이 2곳 나왔다.
경기 남양주시와 김포시로, 두 곳 모두 자동 선택 당첨이었다.
이 중 남양주시 남가로 ‘달려라 복권방’에서 판매된 복권 구입자가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았다.
이 당첨금의 지급 기한은 오는 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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