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정치
李대통령 "호남서 콩이면 영남서도 콩이어야"…다문화 정책 논란 재반박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경북 청송군 진보면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현장을 점검하고 오찬 간담회를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의 문제점을 시정하자는 요구에 대해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정에 대한 배려를 유지하면서 제도의 불합리한 부분을 고쳐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힌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정책을 판단할 때 진영 논리나 이념보다 사실과 공정한 원칙을 앞세워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