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행안부, 마을기업 33곳 신규 지정…'스타 마을기업' 만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행정안전부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기업 33곳을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행안부는 우수 마을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가칭) 스타 마을기업'
제도를 도입해 5년간 적용할 첫 기본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지난달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회 중앙마을기업육성·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하반기 마을기업 지정과 '제1차 마을기업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2027~2031년)'을 심의했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지역 자원을 이용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공동체 기반 기업이다.
중앙마을기업육성·지원위원회는 지난 8월 시행된 '마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음 출범한 법정위원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