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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내' 아야네, 수영복 차림 만삭 근황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수영복 차림의 만삭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워지니 생각나는 발리"라며 "발리도 처음, 아이 데리고 먼 길 여행 나온 것도 처음이라 걱정이 좀 있었지만 괜히 했다.
모든 순간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다 왔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주황색 비키니를 입고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첫째 딸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휴양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이지훈과 일본 출신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4년 첫딸을 얻었다.
아야네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곧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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