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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응급 상황, 배가 터질 듯 부풀어→응급실 이송 “닷새째 금식 中”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겸 사업가 진재영이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응급실을 전전한 뒤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진재영은 1일 자신의 SNS에 “그러니까 급작스런 나의 닥터X 줄거리”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그는 “평소처럼 저녁 먹고 갑자기 배가 쥐어짜는 통증에 배가 터질 듯 부풀어”라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틀 안에 세 군데의 응급실을 옮기는 두 번 다시 못 할 경험을 하며 금식.
물 한 방울도 안 마신 지 5일째”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진재영이 병원 로비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곁에는 수액이 걸린 이동식 거치대가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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