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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불법사금융 6개월 특별단속 … 신고 포상금 최대 1억2500만 원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경찰이 서민 피해가 큰 불법사금융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6개월간 전국 특별단속에 나선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는 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불법사금융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연말까지는 특별자수·신고 기간도 운영해 피해 신고와 조직 내부 제보를 유도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 대상은 불법사금융업 영위와 법정 최고금리인 연 20%를 넘는 이자 수취, 불법 채권추심, 상품권·가상자산 등을 활용한 신·변종 불법 대출 등이다.
경찰은 시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와 광역범죄수사대 등에 전담팀을 두고 조직적 범행이나 신·변종 수법을 활용한 주요 사건을 집중 수사한다.
범인 검거 등에 기여한 신고·제보자에게는 최대 1억2500만 원의 검거포상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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