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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파죽의 3연승' 질주 … 캡틴 손흥민 시절 이후 2년 만

토트넘, '파죽의 3연승' 질주 … 캡틴 손흥민 시절 이후 2년 만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부활한 것일까.

토트넘이 리그 '3연승'을 질주했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27시즌 EPL 9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토트넘은 파죽의 3연승을 질주했다.

앞선 6경기에서 승리를 하지 못한 토트넘이 3연승으로 반전했다.

3승 3무 3패, 승점 12점으로 리그 8위로 상승했다.

토트넘의 리그 3연승은 616일 만이다.

약 2년 만이다.

손흥민이 '캡틴'으로 활약했던 2024-25시즌 이후 처음이다.

토트넘은 도미닉 솔란케가 원톱으로 나섰고, 2선에 모하메드 쿠두스-오마르 마르무시-마티스 텔이 라인을 꾸렸다.

토트넘은 전반 13분 수적 우위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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